
평점 7.443 | 2024-02-16
다큐멘터리 | US |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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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는 1959년부터 지금까지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수선한 악기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전국에서 몇 안 남은 도시다. 나란히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두 감독, 벤 프라우드풋과 크리스 보워스의 <라스트 리페어샵>에서는 8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위해 악기 수리에 헌신하고 있는 몇몇 장인들의 시내 작업실 곳곳을 들여다본다.

Kris Bowers
감독

Ben Proudfoot
감독

Dana Atkinson
주연 | Self

Duane Michaels
주연 | Self

Paty Moreno
주연 | Self

Steve Bagmanyan
주연 | Self

Ken Burget
주연 | Self - The Piano Tu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