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6.379 | 2025-03-20
스릴러 | KR | 1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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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계시를 받았다 믿고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려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면서도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형사. 어두운 현실 속 각자의 믿음을 따르는 자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난다.

연상호
감독

류준열
주연 | Sung Min-chan

신현빈
주연 | Lee Yeon-hui

신민재
주연 | Kwon Yang-rae

한지현
주연 | Lee Yeon-ju

도영서
주연 | Shin A-ye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