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6.075 | 2026-07-24
스릴러 | ES | 1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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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가족과 연을 끊고 살아온 30세 여성 루트(스테파니 마그닌). 석연치 않은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아버지 마르틴(호세 코로나도)은 은퇴 후 음침한 음모론에 심취한 나머지 괴팍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변해 있다. 부녀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감돌고, 아버지는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일삼는다. 그러자 루트는 어머니의 죽음에 아버지가 연루된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살인범과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Roger Gual
감독

Jose Coronado
주연 | Martín

Stéphanie Magnin
주연 | Ruth

Fanny Gautier
주연 | Lucía

Alberto Olmo
주연 | Arón

Israel Ruiz
주연 | Doctor Velas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