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6.6 | 1997-12-13
드라마 | | 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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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영화감독 제라르 플뢰리는 1930년 어느 겨울날, 새벽 호수 풍경을 찍으러 갔다가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이 영화는 그가 찍은 초기영화의 친밀하고 따뜻한 풍경들에 대한 오마주이다. 또한 호세 루이스 게린 감독의 시간과 공간, 사람들에 관한 애정을 담은 작품.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José Luis Guerín
감독

Juliette Gautier
주연 | Hortense Fleury

Ivon Orvain
주연 | Oncle Etienne

Anne Céline Auche
주연 | Doncella

Jessica Andrieu
주연

Carles Romagosa
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