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7 | 1964-05-13
로맨스 | IT | 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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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의 '파르마의 수도원'을 현대로 옮긴 작품으로, 파브리지오(프란체스코 바릴리 분)의 10살 연상의 이모 지나(아드리아나 아스티)를 향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제 막 성인이 된 파브리지오는 지극히 평범하여 따분한 삶을 산다. 어느 날 친구 아고스티오(알렌 미제트 분)가 갑자기 익사하자 삶과 미래에 대한 회의에 빠져들고 지나에 대한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Bernardo Bertolucci
감독

Adriana Asti
주연 | Gina

Francesco Barilli
주연 | Fabrizio

Allen Midgette
주연 | Agostino

Morando Morandini
주연 | Cesare

Cristina Pariset
주연 | Clel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