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6.9 | 2017-08-18
코미디 | US | 6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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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고 코미디계 유망주로 떠오른 티퍼니 해디시. 찰진 입담을 과시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좔좔 쏟아낸다. 인생의 쓴맛은 이미 어렸을 때 맛봤다는 그녀가 재미와 감동으로 버무린 험한(?) 일화. 지금 들어보자.
Chris Robinson
감독
Tiffany Haddish
주연 | Herself
평점 3.782
평점 6.5
평점 6.812
평점 5.433
평점 4.4
평점 6.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