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5.5 | 2021-09-21
다큐멘터리 | JP | 6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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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구니 섬은 오키나와에 위치한 일본 최서단 섬이다. 요나구니 섬에서 태어나고 영화에 직접 출연하기도 한 감독은 섬의 생생한 풍경을 본인의 흐려진 기억과 병치시킨다. 픽션과 다큐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데뷔작. 제목인 “바치라눈”은 요나구니 방언으로 “잊지 않을게”란 뜻이다.

Aika Higashimori
감독

Kenta Ishida
주연

Nami Sasaki
주연

Sakura Yamamoto
주연

Yasuhiro Mitsui
주연

Aika Higashimori
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