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7.5 | 2022-08-05
다큐멘터리 | FRPT | 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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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창문에서는 파울루 호샤 감독의 1963년 작 <녹색의 해> 촬영 장소가 보인다. 이것이 이번 작품의 출발점이었다. 파울루 호샤 감독의 시선을 따라 <녹색의 해> 속 장소들을 돌아보는 것. 촬영을 중단시키기도 한 팬데믹, 이 팬데믹으로 포위된 리스본의 연속되는 지질학적 층, 도시생활적 층, 사회적 층을, 마치 1963년에 작곡된 음악을 이 시대의 즉흥 재즈 연주로 탈바꿈하듯 카메라 앞으로 끄집어냈다.

João Pedro Rodrigues
감독

João Rui Guerra da Mata
감독

Isabel Ruth
주연

João Pedro Rodrigues
주연

João Rui Guerra da Mata
주연
